PG 
MSZ-006 Zeta Gun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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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nsformation 변신과정 

1. Head
2. Body
3. Wing

4. Arm
5. Leg
6. Weapon

 ▶Head TOP


머리 부품도


잘 아시다시피, 변형을 위해 머리 뿔이 접힙니다.
특이하게도 양쪽 뿔이 톱니식으로 연동되게 되어 있어서 한쪽을 접으면 나머지가 같이 접힙니다.


해치 오픈


내부 프레임과 외장 장갑들



두상 내부 메카닉 프레임


머리 뒷부분에 수은전지 수납함이 있습니다. 사용전지 : CR1220


뒷머리 해치 안쪽에 스위치가 있습니다.


스위치를 ON하면 눈과 머리위 카메라에 불이 켜짐다-

 ▶Body TOP


몸체 부품도


담배갑과의 크기비교


복잡한 변형 킷이다보니 해치 오픈 부위는 좀 적습니다. 양쪽 가슴장갑만 오픈가능.


스커트 내부 몰딩


뒤 스커트의 버니어 표현


앞 뒤 스커트 모두 가동식 실린더가 움직입니다. 굿~


어깨부의 고정. MS모드로 몸통 앞부분을 내렸을 때,
고정이 쉽게 되도록 하얀 어깨부품 안쪽의 돌기를 몸체 구멍에 고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몸통 앞부분에는 위와 같이 네모난 구멍이 있고,


하얀 어깨부품 안쪽에는 돌기가 있어서 고정되는 것입니다. (실린더 볼 바로 위)
이것이 딱! 하고 고정되서 몸체 장갑이 흐느적거리지 않게 잘 고정해줍니다.


겨드랑이 쪽에서 보면 내부의 실린더 기계장치들이 슬쩍 엿보이죠.


웨이브라이더 변형을 위해 전면부 장갑을 올리면 내부에 4개의 가동식 실린더가 보입니다.


몸통 장갑을 완전히 열면 비스듬히 있던 실린더가 쫙 펴지면서 일자로 고정되죠.
그후 다들 아시다시피 양쪽 허리장갑을 가운데로 모으고 머리쪽 (노란부분)을 내리게 됩니다.
이때, 이 허리장갑과 노란 목부분은 모두 스프링으로 가동처리되어 있습니다.
우선 몸통장갑을 손가락 두 개로 잡아 가운데로 모아주고(놓치면 다시 탱~하고 벌어집니다)
노란 목부분을 아래로 내리면 목부품이 '딱' 하고 고정되면서 하얀 허리부품들까지 고정하게됩니다.

결국 이게 왜 스프링으로 되어 있냐면..
나중에 MS 모드로 되돌릴 때, 자동으로 펴지게 하려는 기능입니다. 아래 사진부터 차근차근..


웨이브라이더에서 MS 모드로 되돌아갈 때, 몸통 상부장갑을 내리게 됩니다.
이때 은색 실린더 맨 아래에 보면 돌기가 있고, 그것이 내려오면서 그 아래에 있는 스위치를 눌러주게 됩니다.


저렇게 상부장갑을 내리면 누워있던 실린더가 비스듬히 일어나기 시작하면서 스위치를 건드리고..


스위치를 누른순간 스프링으로 고정되어 있던 하얀 양쪽 허리부와 노란 목부분이 풀리면서
탱~ 하고 자동으로 벌어지고 올라가며 튀어나옵니다. (진짜 정확히 탱~ 하는 소리가 납니다 ^^;)
뭐하러 이렇게까지 복잡정교하게 구현했을까 싶은 감탄사가 나오는 부분입니다. 재밌어요-


참고로, MS 모드로 되어 있을 때,  가동식 노란 목부분이 고정이 안되서
머리가 자꾸 쑥쑥 안으로 들어가는 경험을 해보신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MG나 구판의 경우)
PG는 일단 한번 목을 빼고 몸체장갑을 고정하면 목까지 같이 고정되서.. 안밀려 들어갑니다. 역시 PG! ^^


하얀 어깨고정부도 안쪽으로 접히면서 팔이 안으로 들어오는 변형구조는 다들 아시겠지요.
이때 비스듬히 서있던 어깨부 고정 실린더가 절묘하게 접힙니다. (설계자의 배려가 돋보이는..)


완전히 안쪽으로 접은 어깨고정부. 여기저기 비스듬히 서있던 실린더들이 절묘하게 접혀서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군요!


변형을 위해 다리연결판이 분리되는 것은 MG와 똑같습니다.
우선 다리연결판을 벌리려면 사타구니 부분의 고정핀을 열어야 하지요.


저런식으로 MG Z, 제플과 마찬가지로 다리 고정판이 벌어지게 되지요.


이때, 눈여겨보아야 할 부분.. 다리 연결판을 90도 돌리고 평평하게 펴서 고정할때,
다리고정판의 길쭉한 돌기를 몸통뒷부분의 홈에 끼우게 되어 있습니다.
MG Z를 조립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저 다리고정판이 고정이 잘 안되서
웨이브라이더 자세가 흐믈흐믈 흐트러진 경험이 있으실 것입니다.
PG Z는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 다리고정판에 긴 고정핀을 달아서 몸체자체에 평평하게 끼우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돌기는 '딱!!' 하는 소리를 내며 매우 튼튼하게 고정됩니다.
이 방법은 향후 MG 제타플러스의 변형방식에 전수되었습니다.


앞쪽만 고정하느냐~? PG Z는 뒷 스커트까지 총동원해서 고정합니다.
뒤로 들어올렸던 뒷 스커트를 내리면 스커트 위에 달린 고정부를 다리 연결판 뒷부분에
딱! 하며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앞뒤로 완전히 고정된 다리 연결판.
크고 무거운 PG 다리를 걸쳐놔도 전혀 흐트러짐이 없습니다.


그 다리마저 무거워서 자세가 흐트러질까봐 스커트 옆면에서 다리 옆부분을 고정하는 핀이 또 나옵니다.
(고정 방법은 향후 등록될 변형과정 상세 리뷰를 참고)


어쨌건 이런 복잡하고 정교한 일련의 변형시스템에 의해, 다리고정판은 몸체와 완전히 일자로
완벽하게 고정됩니다. MG Z에서 저 다리 고정판이 흐믈렁 거려서 고생했던 것과 너무나 대조적인 PG Z ..


웨이브라이더 모드로 변형된 몸체 상부


웨이브라이더 모드로 변형된 몸체 하부 


콕핏 커버가 오픈되고..


그 안의 콕핏 해치마저 슬라이드식으로 열립니다. 오오~
그런데 말이죠, 콧핏의 기능이 이게 전부가 아닙니다!


콧핏부 밑에 보면 투명부품 돌기가 하나 나와있는데,
웨이브라이더 모드로 변형시 콕핏과 연결되는 쉴드에 달린 LED 광을 통해
콧핏 내부에 불이 들어오는 절묘한 이펙트를 연출합니다..  (완성리뷰에서 참고)

 ▶Wing TOP

 
개인적으로 생각해볼 때.. PG Z의 날개는 정말 PG가 어떤 것인지 보여주는 '물건'이라 생각합니다.
단순히 생각하면 날개를 접었다 폈다 해주는 간단한 것 같으면서도 뭔가 복잡하고 심오합니다..


우선 중앙부의 스테빌라이저.. 디테일은 MG에 비해 패널라인이 좀 많아진 정도입니다.


스테빌라이저의 부품도


스테빌라이저 내부에 수은전지가 별도로 하나 들어갑니다. (전지종류는 CR1220)
이것은 스테빌라이저의 LED를 동작시키기 위함이지요.


스테빌라이저 아래부분에 있는 스위치를 ON하면..


스테빌라이저의 꼬리부분 양쪽에 불이 들어옵니다. MG Z의 LED와 같은 위치입니다.
PG Z에서의 다른점이라면 좀더 밝다는 정도..?


양쪽 날개부의 부품도. 뭔가 부품구성이 복잡한게 심상치 않아보입니다..


 MS 모드에서 날개부를 고정할 때는, 위의 그림처럼 몸체연결 부품에 달린 돌기가 날개부의 홈에
고정됩니다. 딱~ 하고 고정되기 때문에 헐겁지는 않습니다.


MG Z와 마찬가지로 변형을 위해 날개와 몸체의 연결부품이 다중으로 접혔다가 펴졌다 하게 됩니다.
변형 중에는 쭉 펴서 변형을 편하게 해주고, MS나 웨이브 라이더로 고정할 때는 다시 접어두는 방식이죠.
날개 무게가 상당한데, 이 연결부품의 폴리캡들이 상당히 뻑뻑해서 다행히도 헐거움은 전혀 없습니다.
쭉 폈던 연결부품을 다시 접어서 끼우면 역시 '딱'하고 고정되기 때문에 역시 헐렁거리며 다시 펴지지 않습니다.


PG Z의 날개가 펴지는 과정은 사뭇 흥미롭습니다.
날개부 위아래로 다중 관절이 들어있어서 이리저리 돌리며 교묘하게 동작합니다.

Step 1 : 우선은 날개 앞쪽의 이중 관절부를 펴줍니다.


Step 2 : 날개 뒤쪽도 잡아당겨서 연결부를 펴줍니다.


Step 3 : 날개 앞쪽의 이중관절연결부를 쭉 펴주만 날개 앞쪽이 밖으로 나옵니다.


Step 4 : 날개 자체를 뒤로 밀어주면 전체적으로 위치가 고정됩니다.


날개를 뽑은 후, 날개 앞부분의 빈 공간은 연결관절부가 구멍을 메우고 있습니다.
빈틈을 깔끔하게 메우려는 상당히 교묘한 설계입니다.


날개를 빼고 난 후 붕 떠있어야 할 날개 뒷부분 공간에도 연결관절이 정확하게 메꾸고 있습니다.
앞뒤로 완벽하게 빈틈이 없다는..


자, 여기서 한가지 관찰할 것..
날개를 펴면 앞부분 안쪽에서 자동으로 요상한돌기가 튀어나옵니다.
그냥 손으로 뽑아도 되는데 까먹을까봐(?) 자동으로 나오게 만들었나 봅니다. 그런데 이게 뭘까요??


완전히 뽑아서 보면 마치 무슨 전기 코드처럼 생겼습니다.
맞습니다. 정말루 전기연결 코드입니다. 그렇다면 이게 왜 있을까요.


코드끝에서 나온 두가닥의 전선이 날개 안쪽의 홈을 타고 뒤까지 이어집니다.


그리고 그 전선은 날개 연결 관절 내부를 통해 날개로 이어집니다.


날개 내부까지 들어오면 또 두 개의 금속선 연결 코드로 이어집니다.


최종적으로 날개 끝에 있는 LED까지 연결되는 것이죠!
 이것이 어떻게 해서 동작하는지는 좀 더 아래에 설명하겠습니다.


일단 날개를 쭉 편상태..


이 날개는 웨이브라이더 상태에서 본체에 장착된 쉴드와 연결되는데,
그러기 위해서 날개 중간쯤에서 접혀있던 연결핀을 펴게 됩니다.


쉴드에는 앞부분 코드와 중간 연결부의 2군데를 꽂게 됩니다.


연결된 상태. MG의 경우 방패와 날개부가 딱히 결합되는 곳이 없어서 헐렁헐렁 따로 노는 경우가 많은데,
PG의 경우는 두군데 씩이나 강하게 결합시켜두기 때문에 흐트러지지 않고 각이 확실하게 잡힙니다.


두 날개를 쉴드와 연결한 상태. 담배갑과 크기비교를 해보면 역시 PG가 얼마나 큰지 알수 있습니다.


위쪽(몸체와 연결되는 쪽. 팔이 들어갈 공간이 충분해보입니다.


이상태에서.. 방패앞면에 있는 스위치를 ON시키면 방패 내부의 수은전지에 의해 LED들이 켜지게 됩니다.


바로 이것!!  
원래 쉴드의 수은전지와 스위치는 방패 자체의 LED를 켜서 향후 콕핏에 조명을 주기 위한 목적이지만,
부수적으로 날개 양끝의 LED에도 불이 들어오게 하는 전원이 됩니다.
위의 그림에서 노란색 선이 방패에서 날개 끝까지 가는 전원선의 연결을 나타낸 것이며,
바로 이것이 방패 앞의 전원 코드와, 날개 내부에 복잡하게 배치된 전선과 금속판들의 존재 이유입니다.


이렇게 날개끝에 불좀 켜보려고 무지하게 고민한 반다이 개발자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 멋집니다!


날개 뒷부분의 덕트 비슷한 곳은 개폐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PG스런 써어~비쓰.


웨이브라이더시 랜딩기어를 장착하기 위한 홈은 탈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자동으로 연동 되는 부분...
MS 모드로 돌아가기 위해 날개를 접으면, 접음과 동시에 날개에 밀려서 자동으로 왠 돌기가 튀어나옵니다.


이것은 MS 모드의 등짝에 날개를 장착할 때, 헐렁거리지 말라고 스테빌라이저의 구멍에 꽂아서
고정하기 위한 용도입니다. 날개가 무겁기 때문에 꼭 필요하지요.


그와 함께, 스테빌라이저 역시 몸체에 접어서 붙여둘 때 딱~ 하고 꽂아둘 수 있게 고정핀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MS 모드에서 스테빌라이저와 날개가 모두 3곳에서 고정됨으로써, 튼튼하게 매달리게 됩니다.


헐렁함의 대명사가 되 버렸던 MG Z의 날개부와 달리,
PG Z에서는 위와 같은 각종 고정핀들로 인해 날개부가 각이 딱 잡혀서 잘 고정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상당히 세심한 배려이기도 하지만, 덩치가 워낙 크고 무거워서리... 저런 고정장치가 없었다면
아마 초 울트라 낙지건담이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

 ▶Arm TOP


팔부분 부품도


메카닉 프레임. 팔뚝에 그레네이드 런쳐 부분은 따로 분리가 됩니다.


기본적으로 가동성은 PG답게 180도 확꺾임~!


특이하게 손목이 90도 꺾입니다.


손목부위의 메카닉 실린더. 2피스톤 볼관절로 가동합니다.


팔부분 실린더


어개의 메카닉 프레임.


어깨의 덕트부는 변형을 위해 접을 수 있습니다.


Z건담의 특징적 무기인 팔뚝의 그레네이드 런쳐도 내부까지 정밀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아래부분을보시면 멕기 실린더까지 있지요..


그레네이드런쳐의 개폐


그레네이드 팩을 팔뚝에 장착할 때는 팔뚝의 외부 장갑을 뒤로 살짝 밀어줍니다.


그다음 그레네이드 팩을 꽂으면 그에 연동하여
팔 끝부분에서 그레네이드 런쳐가 자동으로 밀려서 튀어나옵니다. 역시 PG다운~

 ▶Leg TOP


다리 부품도


외부 장갑 탈착


아무리 변형킷이지만 저정도 다리꺾임은 PG의 기본!


발이 2등분되어 가동범위가 더 큽니다.


변형 구조상 무릎이 앞으로도 확 꺾이는특이한 가동범위가 구현되는..


다리 내부 프레임들


발등 앞부분 실린더


발 뒷부분 실린더


2등분된 발바닥 사이에도 실린더가 동작합니다.


발목부 실린더의 결합.


발목부 실린더의 가동. 볼관절로 앞뒤 옆 다 따라서 들락날락하면서 움직여줍니다.


무릎 위아래 실린더


그런데, 무릎 뒷부분 내부에 보면 금속제 용수철류의 부품들이 보입니다.
이것은 변형시 무릎 부품을 자동으로 고정하기 위한 녀석입니다. 어떤 원리인지 차근차근 구경해볼까요?


MS모드에서 무릎을 편 상태..


무릎을 앞으로 꺾기 시작하면, 무릎 뒤에 있는 파이프 부품부분이 저절로 밀려내려가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아래에서 금속 용수철 부품이 당겨주기 때문이죠.


다리를 꺾어도 무릎 뒤 파이프 부품부분은 제자리에 고정되듯 당겨집니다.


완전히 꺾으면 무릎뒤 파이프 부품부분이 완전히 고정되면서 자리를 잡습니다.
MG에서는 손으로 직접 밀고당겨야 했던 부분인데, PG는 손댈 필요없이 자동으로 움직이게 되어 있지요.


이제 대퇴부까지 접어서 웨이브라이더형 변형구조를 완성하려 할때..


무릎부붐이 완전히 꺾을 수 있도록 대퇴부 뒷부부분 부품이 안으로 밀려들어가 줍니다.
이 역시 내부에 스프링으로 고정되어 있어서, 밀면 들어가고 빼주면 알아서 튀어나와줍니다. 기특한 것..


웨이브라이더용으로 변형된 다리.


이번엔 다시 MS 모드로 돌리기 위해 다리를 펴봅니다.
이번엔 아까 자동으로 뒤로 밀렸던 무릎뒤 부품이 웬일인지 자동으로 내려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리를 일자로 쫙 펴는 순간 lock이 풀리면서
자동으로 무릎 뒤 파이프 부품부분이 "탱~"하고 튕겨서 올라와 줍니다.
PG다운 절묘한 스프링 동작 구조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한마디로 변형중에 굳이 손대지 마라~ 알아서 움직이니까~ 뭐 그런 거시기죠.


다리 아래부분 덕트는 3가닥이 연동되어 가동됩니다.


옆구리에는 빔샤벨이 수납되죠.


옆구리 부품 안쪽에는 웨이브라이더 모드시 돌기가 튀어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웨이브라이더 상태에서 다리부를 몸체에 고정하는 용도로 쓰이게 됩니다.


애석하게도 변형 킷이다 보니 다리의 해치오픈은 저부분밖에 돼지 않습니다.


역시 RX-78과 마찬가지로 발목부분에 스프링으로 서스펜션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누르면 살며시 들어갔다가 놓으면 튕~ 하구 올라오죠.
아무리 변형킷이라도 구조상 구현해야 할 것은 죄다 구현해둔 "PG" 입니다.

 ▶Weapon TOP

 
별도 무장은 빔라이플과 쉴드가 들어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하이퍼 메가빔런쳐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너무 커서 뺀듯.


라이플 길이는 30cm정도로 굉장히 길죠~


빔 라이플 부품도


설정대로 빔라이플을 이런식으로 줄이고 접을 수 있죠.


접은 상태에서 손잡이를 내리면..


손잡이가 내부의 스위치를 건드리며 총신이 자동으로 팅~ 하구 튕겨져 나오며,
총신 윗부분의 렌즈역시 자동으로 튕겨져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내부에 스프링과 용수철 부품을 이용한 PG의 서비스 기능~ (PG 제타만 유난히 이런게 많습니다)


에너지 팩의 탈착


총신 맨 뒷부분엔 웨이브라이더 상태에서 고정하기 위한 돌기가 나올 수 있고..
손잡이 부에서는 손 바닥 홈에 고정하기 위한 돌기가 나옵니다.


총신 앞부분과 윗부분 렌즈부분 두군데에 클리어 파츠가 사용되었습니다.


노란색, 파란색, 검은색.. 색분할이 참 깔끔하게 잘 되어 있죠.


쉴드는 22.5cm 정도 길이..


쉴드의 부품도. LED와 전기, 금속부품들이 보입니다.


역시 설정대로 길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줄여놓구 옆에서 보면 좀 뚱뚱해보인다는..


쉴드 윗부분에 날개의 전기 코드를 꼽는 부분은 탈착식으로 가려집니다.


방패 양쪽에 2개씩, 웨이브라이더 변형시 날개를 고정하는 구멍이 있습니다.


쉴드 가운데에 랜딩기어를 장착하는 부위.


쉴드의 연결부가 상~당히 특이합니다. 위는 팔에 꽂을 때의 상태..


변형을 위해 쉴드 고정부가 다중관절 팔처럼 자유자제로 동작, 고정됩니다.


고정부 자체도 슬라이드식으로 위아래로 가동..


쉴드 끝은 이렇게 빠집니다. 왤까요~?


안쪽에 나사를 풀면 수은전지 두 개를 수납하는 공간이 있습니다. 수은전지는 LR44 두 개 이용.


앞쪽의 스위치를 켜면 방패 안쪽에 희미한 LED가.. 웨이브라이더시 조종석 내부를 밝히는 역할을 하며,
날개부분 리뷰 에서 보여졌듯이 양 날개 끝의 LED를 밝히는 역할도 하는 전원입니다.


 PG 제타의 놀라운 무장 중 하나가 바로 이것! 발광 빔샤벨입니다. 
윗부분은 발광빔샤벨, 아래는 일반 연질고무 제타 빔샤벨입니다. (두가지 다 들어있음)


일반 빔샤벨(위) 발광 빔샤벨(아래)의 부품도.


투명 칼부분을 살짝 돌리면 LED가 켜집니다. 우오.. 빛납니다..


마치 제다이 칼같다는.. 첨보면 참 신기해요~


발광 빔샤벨의 전원은 바로 이 특수한 형태의 길쭉한 수은전지..
낚시용 찌에 쓰이는 전지라던데 이걸 교묘하게 이용하여 발광하는 빔샤벨을 구현하였습니다.


불꺼놓고 보면 더 환상적입니다.


손에 올려본 발광 빔샤벨..


발광 빔샤벨.. 샤샤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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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 reformed by 설사댄스, 2007.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