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obukiya 
Hexa Gear Alternative Cloudsh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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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립

 

 
담배갑과의 크기 비교.
작고 아담합니다.

 
2개의 동일한 기체가 합본되어 있습니다.

 
전 후 모습

 

 
다양한 악세사리들

 
PET 시트 이펙트 파츠는, 한쪽 인쇄면을 덮은 비닐을 분리하고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 비닐이 잘 보이지 않아서, 잘 관찰하고 조심조심 뜯어야 하네요.


날개를 펼치고 이펙트 파츠를 끼운 모습

   
기수부에는 2가지 크기의 그립 파츠가 제공되어,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립 파츠는 다른 헥사기어 킷의 손으로 잡는 용도로 사용하라고 하네요.

 

 
스탠드 구성은 비행 전시용과 사출장치용으로 각각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출장치 형태에서는 캐터펄트 부분의 각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비행전시용 스탠드에는 2기를 동시에 올릴 수 있는 조인트 파츠를 적용할 수도 있네요.

 

 
 
캐터펄트만 하체에 꽂은 경우, 거버너 킷과도 콜라보할 수 있습니다.

 

 
날개는 2단계로 전개됩니다.

 
날개를 완전히 접은 모습과 펼친 모습 밑바닥 비교

 
날개는 상/하로도 날개짓하듯 가동할 수 있네요.

 
사출장치 위에 기체를 올린 경우, 캐터펄트의 레일 홈에 맞추어
앞/뒤로 슬라이드 배치할 수 있습니다.

 


합동 포즈


그립 파츠를 적용한 모습

 
한 스탠드에 2기를 올려본 모습

 
이펙트 파츠를 적용한 모습

 

이 킷은 고토부키야 헥사기어 시리즈로 발매된 얼터너티브 클라우드셰이프입니다. 일부 전작들처럼 동일한 기체 2기가 합본되어 들어있는데요. 담배갑보다 작은 아담한 크기의 날벌레 스타일 메카닉입니다.

소형 킷답게 적은 부품스로 빠르게 조립이 가능하며, 날개를 펼치는 것 외에 특별한 본체 기믹은 없는데요. 날개는 위아래로도 날개짓하듯 가동시킬 수 있으며, 날개를 펼치면 동봉된 PET 시트 재질의 이펙트 파츠를 끼울 수 있습니다. 이 때 PET 시트 한쪽 인쇄면에 붙은 비닐을 제거하고 사용해야하는데, 비닐이 잘 보이지 않아서 잘 확인하고 뜯어야 하네요. 사실 굳이 커버 비닐을 분리하지 않아도 충분히 모양이 괜찮긴 합니다.

전용 스탠드는 높은 기둥이 달린 비행전시용과, 캐터펄트가 달린 사출장치용 2가지로 구성할 수 있는데요. 캐터펄트에 기체를 올린 경우, 전/후 슬라이드 및 각도 조정도 가능합니다. 이 캐터펄트 부분만 분리하여 기체에 장착한 후, 별매의 인간형 거버너 킷에 콜라보 시킬 수 있는데요. 비행전시용 스탠드에는 2개의 기체를 동시에 올릴 수 있는 조인트 파츠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작지만 나름 여러가지 기믹과 기능을 제공하는 소소한 악세사리 킷인데요. 품질감은 깔끔한 킷이기에, 헥사기어 시리즈를 수집하는 분이라면 가볍게 즐겨보기 좋은 킷인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