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ub G
HGUC Gundam TR-1 [Hazel Custom] with Flying Unit "ICA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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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t Review    

가조립 + 스티커

 
담배갑과의 크기 비교


다양한 각도에서 본 모습 

 


부분 상세샷 

 


이카로스 유닛 장비를 분리한 모습

 
본체 구조는 기존의 HGUC 헤이즐 커스텀과 동일한데, 장비 결합을 위해 가슴 장갑만 신규 조형이 적용되었습니다.

 
이카로스 유닛 장비는 위와 같이 분해 후 몸통에 결합해야 합니다.

 

 
빔라이플을 내부에 수납하여 롱 레인지 라이플을 구성할 수 있는데요.
빔라이플 파츠 대부분도 신규조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3블록으로 분리하고 접은 형태로 재조립할 수 있습니다.

 
손잡이가 옆으로 회전되는 구조라, 다행히 간섭 없이 롱 레인지 라이플을 잡을 수 있습니다.

 

 
빔사벨과 손 구성

 
신규조형의 조인트 파츠를 실드에 추가할 수 있는데요.

 
위와 같이 어깨에 장착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빔 리플렉터를 전개할 수 있습니다.

 
정크파츠들

 

 
팔다리 가동성.
이카로스 유닛 장비 때문에 다리 가동성이 제한됩니다.

 
열핵 제트 엔진의 가동

 
열핵 제트 엔진을 밖으로 뽑은 후, 전후로 가동시킬 수 있네요.

 

 
롱 레인지 라이플 포즈


빔 리플렉터 전개 포즈

 
실드를 어깨에 장착한 빔사벨 포즈

 

 
일반판으로 발매된 HGUC 헤이즐 커스텀과 함께.

 
일반판으로 발매된 HGUC 헤이즐 고기동형과 함께.

 
클럽G로 발매된 HGUC 건담 TR-1 [하이젠슬레이 라 II]와 함께.

 
일반판으로 발매된 HGUC 바이아란과 함께.

 
바이아란의 팔을 양 어깨에 장착할 수도 있습니다.

 

이 킷은 클럽 G (프리미엄 반다이) 온라인 한정판으로 발매된 HGUC 건담 TR-1 [헤이즐 개] 이카로스 유닛 장비입니다. 본체 대부분의 구성은 티탄즈 컬러 버전의 HGUC 헤이즐 커스텀과 동일하며, 장비를 결합하기 위한 가슴 장갑만 새롭게 교체되었는데요. 커다란 이카로스 유닛 장비는 신규 조형으로 깔끔하게 재현되었습니다.

본체는 2005년에 발매된 HGUC 헤이즐 시리즈와 같지만, 21년이 지난 2026년에도 여전히 양호한 품질감을 보여주고 있네요. 평범한 가동성이지만 무난한 관절강도와 엣지있는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큼직한 이카로스 유닛 장비가 장착되면, 고관절의 가동범위가 확 줄어드는데요. 이때문에 허벅지를 높이 올리기 어려워졌지만, 볼륨감 있는 스타일로 어느 정도 포즈의 느낌이 커버되긴 합니다.

이카로스 유닛 장비는 몸통을 두르는 큼직한 장갑과, 양 어깨에 추가되는 커다란 열핵 제트 엔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가슴의 빔 리플렉터는 180도로 전개할 수 있으며, 열핵 제트 엔진은 밖으로 뽑아서 전/후로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빔라이플 위에 파츠를 추가하여 롱 레인지 라이플로 구성할 수 있는데요. 롱 레인지 라이플은 3블록으로 분해하여 접은 형태로 다시 조립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새로운 조인트 파츠가 제공되어, 실드를 어깨에 장착하는 것도 가능하네요.

이렇듯 육덕진 볼륨감의 이카로스 장비 유닛이 깔끔하게 잘 구현되었는데요. 크기와 무게가 늘어나면서 본체의 내구성이 걱정되었지만, 다행히 직립이나 포즈 모드 무난하게 고정되고 있습니다. 어쨌든 AOZ 팬이라면 충분히 구미가 당길만한 킷인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