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이 나쁘진 않은데, 사출색이 밝아서 그런지 영~ 안보이네요 ^^;
20여년전의 구판 블랙타이거 박스와 함께.
가이드로 잘 보호된 클리어파츠.
습식데칼. 블랙 타이거 특유의 벌건 입이 마치 샤크마우스 볼을 생각나게 하는군요.
Runner
Parts
Manu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