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 Review
가조립 + 먹선 + 데칼
GN 드라이브의 모양이 엑시아와는 좀 다릅니다.
백팩 자체를 GN 드라이브에 꽂아줘야 하기 때문에,
GN 드라이브를 탈거한 경우에는 백팩/GN 실드를 장착할 수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더블오 계열 특유의 녹색 클리어 파츠의 고정이 약간 헐렁합니다.
둥그런 녹색 클리어파츠의 게이트 자국을 살짝 덜 다듬으면 고정이 더 타이트해집니다만,
확실하게 하려면 틈새에 흘려 넣는 방식의 엑스트라 씬 접착제를 활용해주면 좋습니다.
더블오 극장판의 주인공, 더블오 쿠안타가 HG에 이어 MG로도 전격 발매되었습니다. 순서만 놓고 보면 1/100도 안나온 상황에 나온 MG이고, 또 선배기체인 더블오를 제치고 먼저 출시되었습니다. 내용 구성을 보면 분명 MG 더블오도 감안하여 설계된 킷이긴 한데.. 아무래도 더블오에 비해 기체의 뿌리가 약하다 보니 극장판의 열기가 식기 전에 쿠안타를 먼저 내는게 맞겠다고 판단한 듯 하네요.
일단 예상대로 많은 부분 MG 엑시아와 유사한 구성으로 만들어진 킷이지만, 전체적으로는 엑시아보다 한단계 정도 성숙된 느낌을 주는 킷입니다. MG 엑시아 역시 무척 깔끔하면서도 MG라는 등급에 충실한 퀄리티였는데, 쿠안타는 엑시아의 미묘한 불만사항들을 약간 더 보완한 측면이 보입니다.
우선 디자인상 전체적으로 색조합이 더블오/엑시아에 비해 화려한 킷인데, MG등급에 맞게 충분히 색분할을 잘 해줘서 가조립 만으로도 무척 예쁩니다. 디자인의 호불호를 떠나서 색감이 예쁘다는 것만으로도 일단 점수를 먹고 들어갈 킷이네요. 훌륭한 가동성의 모범을 보여주었던 MG 엑시아에 비해, MG 쿠안타는 허리와 발목 부위가 좀더 좋아졌습니다. 허리의 전후좌우 가동범위가 좋아서 역사상 가장 허리가 유연한 MG라고 불러도 될 듯 하며, 흡사 인간의 움직임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더블오에서 이어져 온 좌우 접힘 발목은 MG 쿠안타에도 유감없이 적용되어, 매우 이기적인 발목 가동 범위를 보이고 있지요. 덕분에 액션포즈에서의 접지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수준이지만.. 주로 스탠드 위에 올려 놔야 폼이 나는 기체라서 활용도가 아주 뛰어나다고 말하긴 좀 애매한 면이 있습니다. 그 외 허리/고관절 등의 주요 기믹은 모두 MG 엑시아의 구조를 채용하고 있지요.
쿠안타 최대의 특징이라면 화려한 GN 실드인데, HG급에서도 예쁘게 잘 재현되었지만 역시 MG급은 몇단계 수준 높은 구성력을 보여줍니다. 6개의 GN 소드비트의 탈착은 물론, 개별적인 가동도 가능하여 여러 가지 형태로 GN 실드를 활용할 수 있으며, 이는 GN 소드 V와 결합하여 버스터 소드로 활용할 때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GN 소드 비트 6개를 결합한 버스터 소드는 예상대로 거대한 크기 때문에 들고 있기가 빡센데, 이 때문에 1/144용 액션베이스 2가 아스트레이처럼 소드 받침대 용으로 기본 제공되고 있습니다. 다만 두 손으로 받쳐도 나름 지탱할 수 있기 때문에, MG 아스트레이에서만큼은 유용하진 않은 것 같네요. 가뜩이나 검은색으로 사출된 스탠드라 눈에 좀 많이 거슬리는 감도.. ;
MG 쿠안타 역시 GN 드라이브에 LED 유닛을 적용할 수 있는데, LED 유닛은 기본 포함 품목이 아니라 별매로 사서 구성해야 합니다. GN 드라이브 앞쪽과 뒤쪽에 총 2개의 LED 유닛을 적용하면 그런대로 폼은 나는 듯 합니다만, 과연 투자가치가 있는지는 약간 갸우뚱 합니다. 그나마 기본으로 포함하여 가격을 올리는 것 보다는, 이렇게 별매로 개인 취향에 따라 조합하게 하는게 낫다고는 생각합니다.
단점으로는.. 근본적인 문제긴 하지만, GN 실드가 왼쪽에만 치우쳐져 있다보니 스탠딩 모드시 몸체가 왼쪽으로 천천히 기우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합니다. 꽁수로 GN 소드 비트를 왼쪽 사이드 스커트에 장착하면, 몸통과 팔 사이의 유격이 없어져서 한쪽으로 기우는 현상을 완화시킬 수는 있습니다. 그외 가동중에 사이드 스커트가 잘 떨어지는 부분과 오른쪽 팔뚝의 커다란 파랑 장갑이 조금 잘 빠지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치명적인 단점은 없는 킷으로 보여집니다.
전반적으로 MG로서의 퀄리티에 매우 충실한 킷으로서...
구성도 좋고, 손맛도 좋고, 현란한 가동성과 화려한 색감으로 누구에게나
무난히 권할 만한 MG입니다. 꽤 괜찮았던 MG 엑시아보다도 살짝 업그레이드된
느낌이 상큼하네요. ^^;
알록달록한 쿠안타의 디자인이 땡기는 분이라면
큰 불만없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기본에 충실한 좋은 MG 킷입니다
:-)
| MG GNT-0000 OO Qan[T] | ||
|---|---|---|
| 분야 | 평점 | 분석 |
| 접합선 | ★★★★★ | 요즘 나오는 MG라면 당연히 이정도는.. |
| 사출색/색분할 | ★★★★★ | 색분할이 엑시아 이상으로 알록달록. 색분할 퍼펙트. |
| 프로포션 | ★★★★★ | 매우 MG답다고 할 수 있는 이상적인 형태. |
| 가동성 | ★★★★★★☆ | 초특급 가동성 + 이기적인 발목 가동성 |
| 관절강도 | ★★★★★ | 구조상 무게중심이 흐트러지지만, 전체적으로 안정됨. |
| 내부프레임 | ★★★★☆ | 디테일이 조금 심심하지만 완벽한 전신 프레임. |
| 디테일 | ★★★★★ | 과하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각이 잡힌 모범적인 디테일. |
| 무장/부속 | ★★★★★☆ | 특유의 GN 실드는 정말 멋지게 잘 구현되었음. |
| 부품수/가격 | ★★★★★ | 총 395개. 1000엔당 부품수 87.8개. 내용물은 꽤 풍성. |
| 고유성/특이성 | ★★★★★☆ | 엑시아에 기반하면서도 조금 더 성숙된 킷. 모범적인 MG. |
| Dalong's Point : 104 pts. | ||
MG OO Qan[T] | 2010. 11 | ¥4,500
![MG OO Qan[T] (1/6)](th/s_m139_02.jpg)
![MG OO Qan[T] (2/6)](th/s_m139_03.jpg)
![MG OO Qan[T] (3/6)](th/s_m139_04.jpg)
![MG OO Qan[T] (4/6)](th/s_m139_05.jpg)
![MG OO Qan[T] (5/6)](th/s_m139_06.jpg)
![MG OO Qan[T] (6/6)](th/s_m139_07.jpg)
![MG OO Qan[T] - 알록달록한 상체 (1/2)](th/s_m139_08.jpg)
![MG OO Qan[T] - 알록달록한 상체 (2/2)](th/s_m139_09.jpg)
![MG OO Qan[T] - 좌우 비대칭으로 디자인된 팔 (1/3)](th/s_m139_11.jpg)
![MG OO Qan[T] - 좌우 비대칭으로 디자인된 팔 (2/3)](th/s_m139_12.jpg)
![MG OO Qan[T] - 좌우 비대칭으로 디자인된 팔 (3/3)](th/s_m139_21.jpg)
![MG OO Qan[T] - 쿠안타 특유의 멋진 GN 실드. (1/4)](th/s_m139_13.jpg)
![MG OO Qan[T] - 쿠안타 특유의 멋진 GN 실드. (2/4)](th/s_m139_14.jpg)
![MG OO Qan[T] - 쿠안타 특유의 멋진 GN 실드. (3/4)](th/s_m139_15.jpg)
![MG OO Qan[T] - 쿠안타 특유의 멋진 GN 실드. (4/4)](th/s_m139_17.jpg)
![MG OO Qan[T] - 등 부분 (1/3)](th/s_m139_18.jpg)
![MG OO Qan[T] - 등 부분 (2/3)](th/s_m139_19.jpg)
![MG OO Qan[T] - 등 부분 (3/3)](th/s_m139_20.jpg)
![MG OO Qan[T] - 다리 (1/3)](th/s_m139_22.jpg)
![MG OO Qan[T] - 다리 (2/3)](th/s_m139_23.jpg)
![MG OO Qan[T] - 다리 (3/3)](th/s_m139_24.jpg)
![MG OO Qan[T] - GN 소드 V는 손바닥 돌기와 결합되고, 팔뚝쪽의 고정부도 결합되긴 합니다만.. 고정성이 아주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그럭저럭 수준입니다. (1/2)](th/s_m139_25.jpg)
![MG OO Qan[T] - GN 소드 V는 손바닥 돌기와 결합되고, 팔뚝쪽의 고정부도 결합되긴 합니다만.. 고정성이 아주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그럭저럭 수준입니다. (2/2)](th/s_m139_16.jpg)
![MG OO Qan[T] - 콕핏 해치 오픈. 무려 4군데의 경첩이 움직이도록 정교하게 짜여져 있습니다. (1/2)](th/s_m139_26.jpg)
![MG OO Qan[T] - 콕핏 해치 오픈. 무려 4군데의 경첩이 움직이도록 정교하게 짜여져 있습니다. (2/2)](th/s_m139_27.jpg)
![MG OO Qan[T] - 엑시아와 마찬가지로 GN 드라이브는 별도의 거치대가 제공됩니다. 투명한 엑시아와 달리 이번에는 클리어 그린으로 사출되었네요. (1/2)](th/s_m139_28.jpg)
![MG OO Qan[T] - 엑시아와 마찬가지로 GN 드라이브는 별도의 거치대가 제공됩니다. 투명한 엑시아와 달리 이번에는 클리어 그린으로 사출되었네요. (2/2)](th/s_m139_29.jpg)
![MG OO Qan[T] - GN 드라이브의 모양이 엑시아와는 좀 다릅니다. 백팩 자체를 GN 드라이브에 꽂아줘야 하기 때문에, GN 드라이브를 탈거한 경우에는 백팩/GN 실드를 장착할 수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1/](th/s_m139_30.jpg)
![MG OO Qan[T] - GN 드라이브의 모양이 엑시아와는 좀 다릅니다. 백팩 자체를 GN 드라이브에 꽂아줘야 하기 때문에, GN 드라이브를 탈거한 경우에는 백팩/GN 실드를 장착할 수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2/](th/s_m139_31.jpg)
![MG OO Qan[T] - 앞 뒤로 1개씩 2개가 필요한데, 별매품이니 따로 사야 하는 번거로움이.. (1/2)](th/s_m139_33.jpg)
![MG OO Qan[T] - 앞 뒤로 1개씩 2개가 필요한데, 별매품이니 따로 사야 하는 번거로움이.. (2/2)](th/s_m139_34.jpg)
![MG OO Qan[T] - 입체감이 뛰어난 GN 실드 (1/2)](th/s_m139_35.jpg)
![MG OO Qan[T] - 입체감이 뛰어난 GN 실드 (2/2)](th/s_m139_36.jpg)
![MG OO Qan[T] - 6개의 GN 소드비트 빔파츠가 모두 분리되며, 각자 별도의 가변형 고정 기믹이 존재합니다. (1/2)](th/s_m139_37.jpg)
![MG OO Qan[T] - 6개의 GN 소드비트 빔파츠가 모두 분리되며, 각자 별도의 가변형 고정 기믹이 존재합니다. (2/2)](th/s_m139_38.jpg)
![MG OO Qan[T] - 역시 설정대로 GN 소드 V에 6개의 GN 소드비트를 결합하여 버스터 소드로 만들 수 있습니다. (1/2)](th/s_m139_40.jpg)
![MG OO Qan[T] - 역시 설정대로 GN 소드 V에 6개의 GN 소드비트를 결합하여 버스터 소드로 만들 수 있습니다. (2/2)](th/s_m139_41.jpg)
![MG OO Qan[T] - 옆구리에 GN 소드 V를 장착한 모습 (1/2)](th/s_m139_45.jpg)
![MG OO Qan[T] - 옆구리에 GN 소드 V를 장착한 모습 (2/2)](th/s_m139_46.jpg)
![MG OO Qan[T] - 더블오 계열 특유의 녹색 클리어 파츠의 고정이 약간 헐렁합니다. 둥그런 녹색 클리어파츠의 게이트 자국을 살짝 덜 다듬으면 고정이 더 타이트해집니다만, 확실하게 하려면 틈새에 흘려 넣는 방식의 엑스트](th/s_m139_47.jpg)
![MG OO Qan[T] - 더블오 계열 특유의 녹색 클리어 파츠의 고정이 약간 헐렁합니다. 둥그런 녹색 클리어파츠의 게이트 자국을 살짝 덜 다듬으면 고정이 더 타이트해집니다만, 확실하게 하려면 틈새에 흘려 넣는 방식의 엑스트](th/s_m139_48.jpg)
![MG OO Qan[T] - 외부 장갑 탈거샷. 장갑 양도 많지 않고 구성이 심플해서 탈착이 비교적 쉽습니다. (함께 출시된 RG 샤아자쿠 쪽이 훨씬 더 까다롭지요 ㅡ,.ㅡ) (1/2)](th/s_m139_54.jpg)
![MG OO Qan[T] - 외부 장갑 탈거샷. 장갑 양도 많지 않고 구성이 심플해서 탈착이 비교적 쉽습니다. (함께 출시된 RG 샤아자쿠 쪽이 훨씬 더 까다롭지요 ㅡ,.ㅡ) (2/2)](th/s_m139_55.jpg)
![MG OO Qan[T] - 프레임샷. 제대로 전신 프레임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1/2)](th/s_m139_56.jpg)
![MG OO Qan[T] - 프레임샷. 제대로 전신 프레임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2/2)](th/s_m139_57.jpg)
![MG OO Qan[T] - 상체 (1/2)](th/s_m139_58.jpg)
![MG OO Qan[T] - 상체 (2/2)](th/s_m139_60.jpg)
![MG OO Qan[T] - 팔과 어깨의 프레임. (1/2)](th/s_m139_62.jpg)
![MG OO Qan[T] - 팔과 어깨의 프레임. (2/2)](th/s_m139_63.jpg)
![MG OO Qan[T] - 다리 프레임. 섬세하기 보다는 입체감 있는 스타일입니다. (1/3)](th/s_m139_64.jpg)
![MG OO Qan[T] - 다리 프레임. 섬세하기 보다는 입체감 있는 스타일입니다. (2/3)](th/s_m139_65.jpg)
![MG OO Qan[T] - 다리 프레임. 섬세하기 보다는 입체감 있는 스타일입니다. (3/3)](th/s_m139_66.jpg)
![MG OO Qan[T] - 아주 안정적인 쾌변 자세..! (1/2)](th/s_m139_71.jpg)
![MG OO Qan[T] - 아주 안정적인 쾌변 자세..! (2/2)](th/s_m139_72.jpg)
![MG OO Qan[T] - 더블오 스타일의 발목 덕분에 접지력이 훌륭합니다. (1/4)](th/s_m139_73.jpg)
![MG OO Qan[T] - 더블오 스타일의 발목 덕분에 접지력이 훌륭합니다. (2/4)](th/s_m139_74.jpg)
![MG OO Qan[T] - 더블오 스타일의 발목 덕분에 접지력이 훌륭합니다. (3/4)](th/s_m139_75.jpg)
![MG OO Qan[T] - 더블오 스타일의 발목 덕분에 접지력이 훌륭합니다. (4/4)](th/s_m139_76.jpg)
![MG OO Qan[T] - 우우.. 역시 이기적인 발목입니다. (1/2)](th/s_m139_83.jpg)
![MG OO Qan[T] - 우우.. 역시 이기적인 발목입니다. (2/2)](th/s_m139_84.jpg)
![MG OO Qan[T] - 엑시아에서 채용된 고관절 이동기믹은 그럭저럭 쓸 만한 듯. (1/2)](th/s_m139_90.jpg)
![MG OO Qan[T] - 엑시아에서 채용된 고관절 이동기믹은 그럭저럭 쓸 만한 듯. (2/2)](th/s_m139_91.jpg)
![MG OO Qan[T] - 무릎에 달린 2개의 녹색 클리어부분이 밖을 돌출될 수 있는데.. (1/2)](th/s_m139_93.jpg)
![MG OO Qan[T] - 무릎에 달린 2개의 녹색 클리어부분이 밖을 돌출될 수 있는데.. (2/2)](th/s_m139_94.jpg)
![MG OO Qan[T] - 팔꿈치와 손목 역시 녹색 클리어파츠가 돌출되는 기믹이 있으나, 역시 부품을 분해해가면서 뽑아내야 해서 좀 귀찮습니다. (1/2)](th/s_m139_96.jpg)
![MG OO Qan[T] - 팔꿈치와 손목 역시 녹색 클리어파츠가 돌출되는 기믹이 있으나, 역시 부품을 분해해가면서 뽑아내야 해서 좀 귀찮습니다. (2/2)](th/s_m139_97.jpg)
![MG OO Qan[T] - GN 실드는 꽤 유연하게 여러 위치로 이동할 수 있으며, 실드 커버부도 개별 가동됩니다. (1/2)](th/s_m139_98.jpg)
![MG OO Qan[T] - GN 실드는 꽤 유연하게 여러 위치로 이동할 수 있으며, 실드 커버부도 개별 가동됩니다. (2/2)](th/s_m139_99.jpg)
![MG OO Qan[T] - 트윈 드라이브 시스템의 가동도 재현되어 있습니다. (1/2)](th/s_m139_100.jpg)
![MG OO Qan[T] - 트윈 드라이브 시스템의 가동도 재현되어 있습니다. (2/2)](th/s_m139_101.jpg)
![MG OO Qan[T] - 몹시 유연한 발목과 더불어 꽤나 자연스럽게 무릎 앉아 자세가 재현됩니다. (1/5)](th/s_m139_105.jpg)
![MG OO Qan[T] - 몹시 유연한 발목과 더불어 꽤나 자연스럽게 무릎 앉아 자세가 재현됩니다. (2/5)](th/s_m139_106.jpg)
![MG OO Qan[T] - 몹시 유연한 발목과 더불어 꽤나 자연스럽게 무릎 앉아 자세가 재현됩니다. (3/5)](th/s_m139_107.jpg)
![MG OO Qan[T] - 몹시 유연한 발목과 더불어 꽤나 자연스럽게 무릎 앉아 자세가 재현됩니다. (4/5)](th/s_m139_108.jpg)
![MG OO Qan[T] - 몹시 유연한 발목과 더불어 꽤나 자연스럽게 무릎 앉아 자세가 재현됩니다. (5/5)](th/s_m139_109.jpg)
![MG OO Qan[T] - GN 소드의 라이플 모드 액션. 발목이 유연해서 폼잡기는 쉽지만, 무게중심이 흐트러진 디자인이라 중심잡기가 약간 까다로운 면이 있습니다. (1/6)](th/s_m139_110.jpg)
![MG OO Qan[T] - GN 소드의 라이플 모드 액션. 발목이 유연해서 폼잡기는 쉽지만, 무게중심이 흐트러진 디자인이라 중심잡기가 약간 까다로운 면이 있습니다. (2/6)](th/s_m139_111.jpg)
![MG OO Qan[T] - GN 소드의 라이플 모드 액션. 발목이 유연해서 폼잡기는 쉽지만, 무게중심이 흐트러진 디자인이라 중심잡기가 약간 까다로운 면이 있습니다. (3/6)](th/s_m139_112.jpg)
![MG OO Qan[T] - GN 소드의 라이플 모드 액션. 발목이 유연해서 폼잡기는 쉽지만, 무게중심이 흐트러진 디자인이라 중심잡기가 약간 까다로운 면이 있습니다. (4/6)](th/s_m139_113.jpg)
![MG OO Qan[T] - GN 소드의 라이플 모드 액션. 발목이 유연해서 폼잡기는 쉽지만, 무게중심이 흐트러진 디자인이라 중심잡기가 약간 까다로운 면이 있습니다. (5/6)](th/s_m139_114.jpg)
![MG OO Qan[T] - GN 소드의 라이플 모드 액션. 발목이 유연해서 폼잡기는 쉽지만, 무게중심이 흐트러진 디자인이라 중심잡기가 약간 까다로운 면이 있습니다. (6/6)](th/s_m139_115.jpg)
![MG OO Qan[T] - 액션베이스에 올려놓은 출격 포즈. (1/6)](th/s_m139_117.jpg)
![MG OO Qan[T] - 액션베이스에 올려놓은 출격 포즈. (2/6)](th/s_m139_118.jpg)
![MG OO Qan[T] - 액션베이스에 올려놓은 출격 포즈. (3/6)](th/s_m139_119.jpg)
![MG OO Qan[T] - 액션베이스에 올려놓은 출격 포즈. (4/6)](th/s_m139_120.jpg)
![MG OO Qan[T] - 액션베이스에 올려놓은 출격 포즈. (5/6)](th/s_m139_121.jpg)
![MG OO Qan[T] - 액션베이스에 올려놓은 출격 포즈. (6/6)](th/s_m139_122.jpg)
![MG OO Qan[T] - LED 유닛을 활용한 전/후 모습. (1/4)](th/s_m139_123.jpg)
![MG OO Qan[T] - LED 유닛을 활용한 전/후 모습. (2/4)](th/s_m139_124.jpg)
![MG OO Qan[T] - LED 유닛을 활용한 전/후 모습. (3/4)](th/s_m139_125.jpg)
![MG OO Qan[T] - LED 유닛을 활용한 전/후 모습. (4/4)](th/s_m139_126.jpg)
![MG OO Qan[T] - 역동적인 GN 소드 V 액션포즈. 가동성이 좋아서 폼잡는 맛이 나네요.. (1/5)](th/s_m139_127.jpg)
![MG OO Qan[T] - 역동적인 GN 소드 V 액션포즈. 가동성이 좋아서 폼잡는 맛이 나네요.. (2/5)](th/s_m139_128.jpg)
![MG OO Qan[T] - 역동적인 GN 소드 V 액션포즈. 가동성이 좋아서 폼잡는 맛이 나네요.. (3/5)](th/s_m139_129.jpg)
![MG OO Qan[T] - 역동적인 GN 소드 V 액션포즈. 가동성이 좋아서 폼잡는 맛이 나네요.. (4/5)](th/s_m139_130.jpg)
![MG OO Qan[T] - 역동적인 GN 소드 V 액션포즈. 가동성이 좋아서 폼잡는 맛이 나네요.. (5/5)](th/s_m139_131.jpg)
![MG OO Qan[T] - GN 소드비트를 모두 결합한 버스터 소드 액션. 칼이 하도 커서 절대 한손으로는 들 수가 없습니다. (1/4)](th/s_m139_135.jpg)
![MG OO Qan[T] - GN 소드비트를 모두 결합한 버스터 소드 액션. 칼이 하도 커서 절대 한손으로는 들 수가 없습니다. (2/4)](th/s_m139_136.jpg)
![MG OO Qan[T] - GN 소드비트를 모두 결합한 버스터 소드 액션. 칼이 하도 커서 절대 한손으로는 들 수가 없습니다. (3/4)](th/s_m139_137.jpg)
![MG OO Qan[T] - GN 소드비트를 모두 결합한 버스터 소드 액션. 칼이 하도 커서 절대 한손으로는 들 수가 없습니다. (4/4)](th/s_m139_138.jpg)
![MG OO Qan[T] - LED 유닛을 활용한 경우. (1/5)](th/s_m139_132.jpg)
![MG OO Qan[T] - LED 유닛을 활용한 경우. (2/5)](th/s_m139_133.jpg)
![MG OO Qan[T] - LED 유닛을 활용한 경우. (3/5)](th/s_m139_134.jpg)
![MG OO Qan[T] - LED 유닛을 활용한 경우. (4/5)](th/s_m139_139.jpg)
![MG OO Qan[T] - LED 유닛을 활용한 경우. (5/5)](th/s_m139_140.jpg)
![MG OO Qan[T] - 아스트레이처럼 GN 소드 V 옆부분에 꽂아서 지지할 수 있습니다. (1/2)](th/s_m139_142.jpg)
![MG OO Qan[T] - 아스트레이처럼 GN 소드 V 옆부분에 꽂아서 지지할 수 있습니다. (2/2)](th/s_m139_143.jpg)
![MG OO Qan[T] - 가능하면 액션베이스2를 투명파츠로 넣어주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1/3)](th/s_m139_144.jpg)
![MG OO Qan[T] - 가능하면 액션베이스2를 투명파츠로 넣어주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2/3)](th/s_m139_145.jpg)
![MG OO Qan[T] - 가능하면 액션베이스2를 투명파츠로 넣어주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3/3)](th/s_m139_146.jpg)
![MG OO Qan[T] - 버스터 소드를 거대한 라이플로 활용한 모습. (1/3)](th/s_m139_147.jpg)
![MG OO Qan[T] - 버스터 소드를 거대한 라이플로 활용한 모습. (2/3)](th/s_m139_148.jpg)
![MG OO Qan[T] - 버스터 소드를 거대한 라이플로 활용한 모습. (3/3)](th/s_m139_149.jpg)
![MG OO Qan[T] - 버스터 소드를 좀더 쫙~ 벌린 모습 (1/4)](th/s_m139_151.jpg)
![MG OO Qan[T] - 버스터 소드를 좀더 쫙~ 벌린 모습 (2/4)](th/s_m139_152.jpg)
![MG OO Qan[T] - 버스터 소드를 좀더 쫙~ 벌린 모습 (3/4)](th/s_m139_153.jpg)
![MG OO Qan[T] - 버스터 소드를 좀더 쫙~ 벌린 모습 (4/4)](th/s_m139_154.jpg)
![MG OO Qan[T] - 가조립샷 (1/2)](th/s_m139_00a.jpg)
![MG OO Qan[T] - 가조립샷 (2/2)](th/s_m139_00b.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