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벌한 다리 내부 프레임.. 번쩍이는 크롬도금 실린더들과 수많은 폴리캡들. 굉장한 정교함과 가동성이 쉽게 예상됩니다.
다리부품만 SD 케이스안에 가득 채워본 모습
다리의 외부 장갑사진
한쪽 다리를 해치 오픈한 모습
Part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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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프레임
확 꺾여지는 다리~
엉덩이와 연결되는 엉치부 관절은 어깨와 동일한 4피스톤 부품으로 되어 있습니다.
무릎 윗부분 실린더
무릎 아래부분 실린더. 숨어 있다가 꺾으면 드러납니다.
발목부의 실린더.
실린더가 앞뒤로 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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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은 앞뒤로 벌어지는 구조이고, 이로 인해 더욱 자연스러운 자세들이 구현됩니다. 앞발바닥과 뒷발바닥 사이에도 실린더가 동작합니다.
Part Review
PG의 놀라운 점 또 한가지.. 발목의 서스펜션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다리부를 눌러보면 스프링이 있어서, 관절모양을 유지한 채 들락날락합니다. 한마디로 쿠션이.. 설정상 보행 및 착지시의 충격흡수를 위한 것으로, 마치 자동차의 서스펜션(쇼바+스프링)과 같죠. 왼쪽 사진과 오른쪽 사진의 실린더 사이를 보면 신축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자세히 봐야됩니다만.. ㅠ.ㅠ) 다리를 힘으로 누르면 쑥 들어갔다가 놓으면 탱 하구 튕겨 올라오는 그런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