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부품도
외부 장갑 탈거.
외부 장갑 안쪽엔 일일이 몰드가..
내부 프레임. PG치곤 조금 썰렁한 느낌이 들긴 합니다. 잘빠진 MG 프레임 정도?
무릎 뒷부분은 스프링을 이용하여, 관절이 접힐 때 외부장갑이 슬라이드식으로 밀리게 되어 있습니다.
다리 가동성은 잘 알려진대로 상당히 좋습니다.
발목 앞부분 꺾임은 저정도까지가 한계..
이것이 그 유명한 PG 윙제커의 슬라이드식 허벅지 관절.
슬라이드식 허벅지 관절의 동작을 animate 시킨 그림
발목양옆은 프레임상태에선 왼쪽 사진처럼 잘 꺾여주지만, 막상 장갑을 입히고 나면..
거의 안꺾인다는 기분이 듭니다 -_-
이것이 절묘하기로 유명한 PG 윙제커의 무릎관절.
무려 4중관절로 동작합니다. @.@
4중관절의 동작을 네단계로 구분하여 animate 시킨 그림 (만들기 힘듬다 -o-;)
발목 앞뒤의 실린더와 가동범위. 동작범위가 그닥 크다고 느껴지진 않습니다만...
발 앞쪽의 실린더. 역시 네모난 실린더~
꺾으면 저런 모양새가 되지요.
다리 역시.. 해치오픈은 전-혀 없습니다. -_- 無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