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x Open
TOP박스 전후면. 깔끔하죠.
PG 아스트레이의 소체라 할 수 있는 PG 스트라이크 박스와 함께.
소체는 같아도 아스트레이의 장갑이 훨씬 오묘하기 때문에 볼륨의 차이도 큽니다.
박스 오픈
근데 이 흑백의 소박스는.. 꺼내보면 박스가 아니라 그냥 종이 커버입니다.
이 런너들은 PG 아스트레이에서 새롭게 추가된 신금형 런너들입니다.
대략 70% 정도가 신규런너인데, 베리에이션이라고 하기엔 생각보다 꽤 많은 노력을 기울인 듯 합니다.
(위 사진중 은멕기 실린더 런너는 PG 스트라이크와 같습니다 - 사진오류 ;;)
아스트레이 특유의 어깨부분 부품. 디테일은 좋은 편.
어깨 뒤쪽의 덕트 내부 구조물은 부품분할이 안되었습니다. 조금 아쉽네요..
큰 런너쪽을 자세히 보니, 백팩쪽 부품이 달린 런너와
시스템 인젝션 스위치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이 말은.. 백팩이 조금 다른 베리에이션을 준비한다는 뜻이거나..
아니면 발바닥도 한쪽만 초회한정 클리어로 제공하려다가 중도에 빠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머슈나이더와 눈 부분도 복합사출로 찍혀나오긴 했는데..
사실 위 부품들은 아스트레이에서는 사용되지 않는 정크 부품입니다.
그냥 손가락 색분할 하다보니 얼결에 저렇게 찍혔을 뿐...
(이~상하게 아깝네...)
추가된 아스트레이 프레임 부품들의 디테일. 적당히 PG급 디테일입니다.
일단 런너 안에 노란색의 주의 딱지가 들어있습니다.
대략의 내용은 아래와 같으며, 칼끝이 뾰족하니까 조심하란 얘깁니다..
● 이 제품의 대상연령은 15세 이상이므로, 그 밑의 얼라들에겐 절대 주지마삼.
● 칼집에 넣어둘 거 아니면 설명서에 나온대로 별도의 보호튜브를 잘 끼워놓으삼..
● 칼끝이 너무 리얼하게 잘 재현되어 있어서 위험함씨롱, 잘 보관해야하삼. 깜빡하다 다치는 수 있음.
● 칼로 찌르거나 휘두르면서 난폭하게 놀지마삼..
● 칼끝이 너무 리얼하게 잘 재현되어 있어서 (같은 말이 또 써있음;) 사람이나 생물에게로 절대 향하지 마삼.
그리고 포장을 뜯어도 칼끝이 안전 테이프로 봉해져있습니다.
여기에도 주저리 주저리 뭔가 써있는데, 위의 노란 종이에 써있는 말이랑 거의 같습니다.
오른쪽은 별도로 들어있는 칼끝 보호용 보호튜브.
●
칼끝이 너무 리얼하게 잘 재현되어 있어서 위험하다능.. 칼끝에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라능..
● 칼집에 넣어둘
거 아니면 설명서에 나온대로 별도의 보호튜브를 잘 끼워놓으삼..
도대체
뭐 얼마나 위험하다고 이렇게까지 경고문을 쓰는지.. 왜이래 아마추어같이?
하도 궁금해서 보호테이프를 떼어보니.. (잘 떨어지지도 않게 징하게 붙어있습니다;;)
뭐, 뾰족하긴 한데 베일 정도는 아닙니다.
그치만 혹시모르니 조금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은 정도..?
오오.. 뭘 어떻게 한건지 모르겠지만..
칼날의 물결무늬가 무광으로 처리되면서, 멕기처리된 부분과 명확하게 구분되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코팅해서는 저런 효과가 안나올텐데.. 뭔가 테크닉을 쓴 모양이군요.
PG 스트라이크에는 없던 요상한 것이 2장 추가되어 있는데, 이름하야 고무씰..
미끄러지지 않도록 발바닥에 붙여주는 일종의 미끄럼 방지 고무스티커입니다.
상당히 독특한 아이디어인데, 나름 쓸모있을 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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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Man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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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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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Par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