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Review
부위별 상세 리뷰
▶Head
TOP ↑▶Body
TOP ↑고정핀이 고관절의 움푹한 부위에 딱 들어가며 고정되기 때문에,
고관절 고정 기믹이 흐트러질 염려는 거의 없습니다.
그래도 명색이 새로운 PG랍시고 이런 미묘한 불만 포인트도 개선해주었네요 :-)
▶Arm
TOP ↑어깨 관절부의 홀로그램 시트 고정이 좀 부실합니다.
클러치 관절 눌러주려고 만지다 보면 튕겨나가서 홀로그램 시트가 풀리기 일쑤..
저 부품만큼은 본드로 고정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듯 합니다.
클러치 관절을 눌러야 움직이는 손목 관절의 가동 범위.
프레임 상태에서는 어느 정도 움직이지만.. 장갑을 입히면
약 두마디 정도밖에 가동되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
굳이 저렇게 가동폭도 좁은데 클러치 관절을 넣을 필요가 있었던 것인지.. ?
▶Leg
TOP ↑MG 엑시아와 마찬가지로, 조립 시 홀로그램 판의 방향에 주의해야합니다.
일어 해독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면,
매끈한 면과 꺼끌한 면 중 꺼끌한 면 (오른쪽 사진)이 바깥에서 보이도록 끼워야
빛의 각도에 따라 무지개빛 광채가 나타납니다.
또는 위 왼쪽 사진처럼 영문 알파벳이 보이는 쪽 면이 바깥면이므로, 참고하기 바랍니다.
허벅지와 다리 여러곳에 부착된 홀로그램 판.
엑시아와 달리 내부 프레임에서만 보이며, 외장 장갑을 입히면 거의 안보이게 가려집니다.
즉 더블오 에서는 홀로그램 판을 내부 프레임의 하나로 봐야할 듯.
일단 클러치 관절이라 해서 들여다보니..
정말 자동차의 수동미션 클러치와 똑같은 구조의 기믹입니다.
강하게 결합되는 톱니형 마찰면이 서로 마주보게 함으로써,
둘 사이의 유격을 통해 완전 고정 /해제가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무릎 위쪽을 회전시키면 따다다다.. 하는 소리가 나면서
미세하게 단계별로 관절이 꺾이게 됩니다.
이부분은 상당히 뻑뻑해서.. 쉽게 꺾이지 않긴 한데.. 마찰면의 내구성이 조금 걱정되는 구조이죠.
우선 위쪽 무릎 회전부를 꺾으면,
앞쪽 구조물이 2단계 슬라이드 식으로 내려가며,
그 내부에서는 조그마한 홀로그램 판까지 슬라이드 식으로 연동됩니다.
그와 동시에 무릎 뒤쪽의 커버가 위 아래로 연동되어 접혀주는
상~당~히 머리 굴린 복잡한 구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