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무장 구성
각 무장들의 크기가 상당한데요.
실드는 28cm, 확장된 바주카는 37cm, 빔 라이플은 20cm 정도 됩니다.
빔 라이플 내부 프레임과 장갑 내부 디테일
빔 라이플 상부의 확장 기믹
고정핀을 꺼내어 하체 뒤쪽에 거치할 수 있습니다.
탄창 분리 기믹
바주카의 확장 기믹
바주카의 프레임과 장갑 내부 디테일.
특히 탄창 내부 디테일이 화려하네요.
탄창 및 탄알을 분리할 수 있습니다.
손잡이와 스코프 부위가 360도 회전되는 특이한 구조네요.
빔 라이플과 바주카 손잡이 기믹을 회전시켜 고정 구멍을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모든 고정구멍을 가릴 수 있게 되어 있는데, PG다운 섬세한 배려입니다.
PG 오리지널 기믹으로, 바주카용 다관절 서브암이 추가되었습니다.
서브암 내부에도 프레임 디테일이 있네요.
이 서브암은 백팩 중앙부에 고정할 수 있는데요.
서브암 내부에 숨어있던 고정핀을 꺼내어 바주카를 거치할 수 있습니다.
서브암을 백팩과 결합할 때, 서브암 상단을 목 뒤 구멍에 꽂아서 튼튼히 고정해야하는데요.
안그러면 바주카를 거치할 때 무게를 버티지 못합니다.
바주카를 끼운 채 서브암을 전개하면 위와 같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양 팔의 모양이 다르다보니, 2가지 실드 고정기믹이 제공됩니다.
실드 상단에는 커다란 에칭파츠가 들어가네요.
이 때 에칭파츠를 평평한 형태가 되게 잘 떼어낸 후 붙여야합니다.
안그러면 접착력이 약해서 중간에 뜨는 부위가 생기네요.. ㅠㅠ
2개의 빔사벨 길이는 26.5cm와 38cm에 달합니다.
둘다 고정 구멍이 있어서 손과 잘 결합됩니다.
실망스럽게도, 스탠드는 PG 유니콘 건담의 것이 재활용되었습니다..
가격이 얼만데 뉴 건담 전용으로 새로 만들었어야지...
본체를 잡아주는 기믹은 신규 조형이 적용되긴 했네요.
기존에 유니콘 무장을 거치하던 구멍이 민망했는지, 신규 조형의 커버로 덮어버렸습니다.
이렇게까지 신규 파츠를 만들거면 그냥 스탠드를 새로 만들지 쩝..
핀판넬을 지지하기 위한 투명 보조 파츠.
이 것 덕분에, 스탠드에 고정시 핀판넬 때문에 기우는 일은 없습니다.
1/60답게 큼직한 피규어도 동봉되어 있네요.